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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사진 =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36·본명 박선영)이 하와이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남편의 정체도 공개됐다.

 

효민은 4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해변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행복한 순간을 나눴다. 사진 속 효민은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크롭탑과 비키니 차림으로 시원한 분위기의 바다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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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사진 = 인스타그램

 

앞서 효민은 이달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개그맨 조세호의 사회, 가수 거미와 임시완의 축가,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축사로 꾸며져 화제를 모았다.

 

그동안 ‘금융업계 종사자’로만 알려졌던 효민의 남편은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 한국지사의 김현승 전무로 밝혀졌다. 17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 전무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베인앤컴퍼니와 유니슨캐피탈을 거쳐 2018년부터 베인캐피탈에 합류, 현재는 주요 딜 및 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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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사진 = 인스타그램

 

결혼 발표 당시 효민은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됐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2014년 첫 솔로곡 ‘나이스 바디’를 발표한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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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신혼여행 근황, S라인 그녀의 남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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