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0(금)
  • 전체메뉴보기
 
  • 과거 방송 발언 재점화

KakaoTalk_20250821_124959021.png

양세찬, 권나라 사진 = 인스타그램

 

개그맨 양세찬(38)이 때아닌 열애설로 다시 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과거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32)와의 열애설이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재점화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양세찬과 권나라의 열애설은 이미 수년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돼 왔다. 그 시작은 여러 방송에서 나온 동료 연예인들의 의미심장한 발언들 때문이었다.

 

과거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은 양세찬에게 "내 대학교 후배 잘 있지?"라고 물었고, 이에 누리꾼들은 전소민과 같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권나라를 그 '후배'로 지목했다. 또한, 하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양세찬이 과거 아이돌과 교제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고, 가수 초아 역시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세찬이 내가 아는 언니와 만났다”고 밝히면서 의혹에 불을 지폈다.

 

이러한 방송 발언들이 양세찬과 권나라의 관계에 대한 추측을 낳았고,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채 온라인 루머로 확산되었다.

 

KakaoTalk_20250821_124808121.png

권나라 사진 = 인스타그램

 

최근 이들의 열애설은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 시즌2'에 권나라가 출연하면서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8월 20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출연진인 김원훈이 "(권나라가) 양세찬과 만났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직설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권나라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 예고편 말미에는 양세찬과의 전화 연결이 이뤄지는 장면까지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이 직접 열애설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양세찬과 권나라 양측 모두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내놓은 적은 없다.

 

양세찬은 '런닝맨'과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보여준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대중의 호감을 얻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불거진 여러 열애설과 '썸'에 대한 언급은 그의 사생활에 대한 대중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실이 아닌 소문을 부풀려 방송 소재로 삼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대중은 "결혼할 나이가 됐으니 연애하는 게 당연하다", "이제는 연애하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직장인들' 방송을 통해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양세찬과 권나라의 열애설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두 사람의 입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세찬 권나라 열애설 재점화, 공식입장은 아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