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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쾌한 입담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청자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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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사진 = 돌싱포맨 유튜브 공식계정

 

방송인 최홍만(45)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200회 특집에 출연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특집은 ‘연예계 거인 특집’으로 기획되어, 최홍만을 비롯한 현영, 이현이, 심으뜸 등 연예계 다양한 인물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홍만은 이날 방송에서 어린 시절 경험한 첫 키스부터 털어놓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2살 때 첫 키스를 했다”고 밝혀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상황을 재연하며 “입술과 코가 함께 닿았다”고 설명,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운동선수로서 겪었던 성장 과정과 시합에서의 고충 등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최근 최홍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노빠꾸탁재훈’에서도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키 168cm, 몸무게 52kg, 엉덩이가 작은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한 손으로 엉덩이를 잡을 수 있는 여자가 좋다”고 털어놓아 시선을 끌었다. 이후 지인을 통해 소개팅이 성사되었고, 현재 그 중 한 명과 썸을 타고 있다고 밝히며 솔직함을 과시했다. 이러한 고백은 방송 후 SNS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며 팬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최홍만은 과거 격투기 선수로 이름을 알린 뒤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최근 몇 년간 방송 활동을 활발히 재개하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돌싱포맨’ 200회 특집에서는 그의 거침없는 입담과 특유의 유머가 돋보이며, 프로그램 흥행에 크게 기여했다. 방송 관계자는 “최홍만 특유의 솔직함과 유머는 앞으로도 예능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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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사진 = 돌싱포맨 유튜브 공식계정

 

최홍만은 2015년 지인에게 금전을 빌리고 상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기 혐의로 고소된 바 있다. 그러나 경찰 수사 결과, 최홍만에게 사기 의도가 없다고 판단되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은 그의 이미지에 일시적인 타격을 주었으나, 이후 최홍만은 방송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했다. 한편, 폭행 등 다른 논란과 루머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홍만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은 기존 팬뿐 아니라 새로운 시청자층까지 끌어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돌싱포맨’ 200회 특집 출연은 그의 방송 복귀와 팬과의 소통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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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홍만, 첫키스 그리고 핑크빛 썸까지 모두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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