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5(월)
  • 전체메뉴보기
 
  • “오는 10월 중순 결혼식, 전현무 사회 맡아”

KakaoTalk_20250909_142422228.png

곽튜브, 사진 = 인스타그램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 33)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팬들과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예비 신부는 5세 연하의 공무원으로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에도 각별한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곽튜브는 오는 10월 중순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초 두 사람은 내년 결혼을 계획했으나, 최근 임신 사실을 확인하면서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 곽튜브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을 준비하던 중 큰 축복이 찾아왔다. 내가 아빠가 됐다. 그래서 세 명이 됐다”고 밝혔다.

곽튜브 소속사 SM C&C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며 임신 소식까지 함께 알렸다. 소속사는 이어 “아직 초기이기에 안정이 필요하지만, 두 사람이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예비 신부는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며 서로의 신뢰와 사랑을 쌓아왔다. 곽튜브는 과거 유튜브 영상에서 연애 사실을 처음 공개했으며, “여자친구가 있다. 일반인이다. 소개로 만났다. 결혼 생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트는 주로 집에서 이루어지며, 맛집 방문 등 일상적인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KakaoTalk_20250909_142356714.png

곽튜브, 사진 = 인스타그램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는다. 곽튜브는 지난해부터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시리즈에 고정 출연하며 MC 전현무와 남다른 인연을 쌓았다. 또한 두 사람은 소속사 SM C&C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어 친밀한 사이로 알려졌다. 전현무는 최근 녹화에서 곽튜브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하며 사회를 맡게 됐다.

 

곽튜브는 여행과 먹방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은 유튜버이자 방송인이다. 그의 채널 ‘곽튜브’는 국내외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전달하며, 구독자 수가 수백만 명에 달한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 외에도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을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곽튜브의 결혼과 임신 소식은 팬들과 대중에게 큰 축하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SNS와 댓글을 통해 “행복한 가정 꾸리길 바란다”, “곽튜브 가족의 시작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곽튜브는 이번 소식을 계기로 앞으로 가족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곽튜브의 결혼과 임신 발표는 단순한 연예계 뉴스가 아니라, 팬들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삶의 시작으로 평가된다. 10월 중순 결혼식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되는 그의 앞날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여행 유튜버 곽튜브, 5세 연하 공무원과 오는 10월 결혼…임신 소식까지 전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