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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카페 통해 먼저 컴백 예고… “10월에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히트메이커 조영수 총괄 프로듀싱… 로이킴·김이나 등 화려한 협업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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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사진 = 인스타그램

 

‘찬또배기’라는 애칭으로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이찬원이 오는 10월, 정규 2집으로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지난 2023년 정규 1집 'ONE'을 발매한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와 작사·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과 대중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이찬원이 또 한 번 음악적 성장과 함께 '국민가요'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 9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직접 컴백 소식을 예고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사진을 왜 찍었을까요... 맞춰보세요. 10월에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팬덤 ‘찬스’와의 진솔한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찬원의 평소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목이다.

 

소속사 역시 “이찬원이 오는 10월 정규 2집으로 컴백을 확정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이찬원은 현재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이찬원의 정규 2집은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히트곡 메이커’들이 총출동했다는 점에서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임영웅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명곡을 탄생시킨 히트 작곡가 조영수가 이번 앨범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영수 작곡가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가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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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사진 = 인스타그램

 

여기에 가요계에서 ‘스타 작사가’로 불리는 김이나와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로 힘을 보태며 앨범에 깊이를 더했다. 김이나 작사가는 아이유, 박효신 등과 함께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며, 로이킴 역시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왔다. 이외에도 SG워너비의 ‘라라라’,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을 만든 히트 메이커 로코베리의 안영민을 비롯해 이유진, 한길, 다섯달란트, 이규형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찬원은 2023년 정규 1집 ‘ONE’으로 첫 솔로 앨범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후 2024년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bright;燦’을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하지만 정규 앨범은 1집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기다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정규 앨범은 한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가장 온전하게 담아내는 그릇으로, 이번 2집을 통해 이찬원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메시지를 선보일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찬원 특유의 정통 트로트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작곡가 및 작사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장르를 시도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가수 이찬원의 2025년 10월 컴백은 단순한 앨범 발매를 넘어, 대한민국 대중가요계에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탄탄한 실력과 진정성 있는 인성을 바탕으로 ‘믿고 듣는 가수’로 성장한 그가, 최고의 프로듀서들과 함께 만들어낼 시너지는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앨범이 그의 음악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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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0월 정규 2집 컴백 확정… 조영수·김이나·로이킴 등 ‘특급 라인업’ 지원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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